🧭 조직개발 4대 영역 : 새로 조직을 맡은 리더가 다뤄야 할 정렬·운영·양방향 소통·변화관리, 조직개발 4대 영역을 반영하여 설계 🔄 실천과 성찰 중심의 그룹러닝: 세션에서 실행 기획까지 마치고 현장에서 리더십 실험으로 적용한 뒤, 다시 모여 상교학습 📊 검증된 툴킷&데이터로 변화 가시화: 리더십 에센스 캔버스·테넷 카드 등 툴킷 4종과 Pre·Post 다면진단으로 성과를 눈에 보이게
🤝 팀장·팀원 대칭형 소통 프로토콜: 팀장은 업무지시법, 팀원은 질문법을 익혀 인식 격차를 줄이고 한 번에 완결되는 소통으로 🔁 사실·기대 기반 피드백과 팀 루틴: 업무 중·후 피드백 방법을 익히고, 협업을 촉진하는 팀 루틴까지 타사 BP로 함께 설계 🏭 사업장·리더 격차를 반영한 맞춤 설계: 사업장마다 문화 차이와 리더별 소통 수준을 고려해 학습·실습으로 현업 적용도를 끌어올림
🤝 탁상공론이 아닌 진짜 협업: 실행 주체와 현장 부담까지 따져 정말 필요한 과제를 가려내고, 팀장들이 결정권자로서 직접 합의 🌉 부서 간 벽을 허무는 상호 이해: 밸런스 게임으로 성향 차이를 좁히고, 타 팀의 감사·기대가 담긴 원팀 협업 맵으로 부서 교차 1:1 대화 🔄 한 팀의 약속에서 사업장의 원칙으로: 1차에 협업 약속 카드를, 2차엔 이슈 트리로 근본 원인을 짚어 원팀 협업 원칙으로 확장
⛵ 외우는 퀴즈가 아닌 대화로: 8가지 핵심가치를 인식→적용→정리 흐름으로, 정답 대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익힘 🃏 입사 초기 상황을 함께 풀며: 출제자의 고민에 동료들이 핵심가치 Do·Don't 카드로 답하고, '내가 도움이 됐다'는 경험으로 몰입 🔁 매년, 누가 진행해도 똑같이: 직무·트렌드와 무관한 보편적 상황으로 반복 활용하고, FT 가이드와 진행 슬라이드를 개발하여 사내 FT의 진행 부담을 덜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