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얼워크 레이첼입니다.
저는 얼마 전부터 출근 후 소소한 재미가 생겼어요. 바로 동료들과 함께 아무 그림 그리기! 5~10분간 생각나는 대로 떠오르는 것을 그리는 거예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그림을 그리는 도중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고, 미처 몰랐던 나의 컨디션 상태나 원하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해요. 여러분에게도 '찰나'지만 피식, 웃음이 새어 나오는 순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찰나의 기쁜 순간들이 모여 삶의 소소한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며, 월간 리얼워크 9월 호 시작합니다.